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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사랑 분당본점과 함께한 우리 대박이 모유수유 단유성공!

  • 모유사랑
  • 2018-07-16 09:30:00

후기.jpg

어느덧 만 1살 12개월이 된 우리 대박이는 3월 18일 돌잔치를 하고
단유에 돌입했어요~

조금 섭섭하지만 자라나는 이빨에 밤중 수유를 끊어야겠기에ㅠㅠ

쭈쭈를 너무 좋아해서 이유식도 조금 먹고 우유도 조금씩 먹였어요~

 

사실 우리 대박이는 70일 정도부터 완전히 쭈쭈를 잘빨기 시작했는데요,
쭈쭈가 푹푹안나오니 한 성격하는 대박인 분유를 더 좋아했답니다.

하지만!!!신기하게도 70일째 엄마 쭈쭈만 찾는 기특한 아기가 되었지요!
하지만!!!이젠 너무 찾아서 문제였어요ㅜㅜ

평일에는 우리 대박이를 봐줄사람이 없어서
토요일 신랑과 대박이와 함께 모유사랑 서현점을 예약하고 갔어요~

예약전화도 너무 친절하게 받아주시고
맘이 좀 좋았고 기대도 한껏!
 
원장님께서 이것저것 점검하시고 마사지가 시작되었답니다.
수유중 자주 뭉쳤었는데ㅠㅠ 막혀있는 유관??도 아프지않게 뚫어주시고
너무 편안해서 잠이 소로로로록...실제로 관리 받다가 잠드는 엄마들도 자주
있다고 해요ㅋㅋ
 
일단 막힌 혈관은 다 뚫었고...

이제부턴 조금씩만 먹어야된다고...이런 슬픈 소식이..
수유때 처럼 먹으면 살이 푹푹찐다고함ㅠ허걱!

1년동안 완모에 수고했다고 엄마에겐 상장도 주셨구요~♥♥
나이를 먹어도 상받는건 너무 좋아요♥♥

 

단유 후......!
 
우리대박이 통잠을 자구요~
이유식도 잘먹어요~
물론 우유도!
토닥토닥하면 잠듬
꺄옹 기특한것ㅜㅜ
 
일단 한달후를 기약하며...젖량이 줄기를....
둘째 갖으면? 수유마사지 받으러 갈께요~ 원장님 감사드려요~~!!
 
러블리민님의 모유사랑 분당본점 후기입니다.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단유관리를 받으시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어머니상’을 수상하신 산모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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