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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마사지 후기-부산 기장정관점

  • 모유사랑
  • 2018-06-07 11:42:00

부산기장정관점후기.jpg

 
아기가 태어나기 전 모유가 나오면  모유 주고 안 나오면
분유 먹여야지 .. 생각했던 내가 12개월 완모를 했다. 
 
12개월 완모를 하고 단유를 결심!
전화로 예약 을 한 뒤(모유사랑 정관점은 예약제로 운영)
단유 마사지 받으러 갔는데, 솔직히 가슴 내놓고 마사지 받는다는 게
부끄럽고 민망했는데 편안하게 누워서 음악(클래식)을 들으며 하나도 아프지
않게 마사지를 받았다 . 음 이렇게 아프지 않는데 단유가 될까 ?
했는데 신기하게도 받을 때마다  서서히 젖이 줄어드는 게 느껴졌다.
단유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 물어보았는데
이것저것 친절하게 알려 주셔서 도움도 많이 되었고
비용이 전혀 아깝지 않은 단유 마사지 시간 이었다. 
 
 
단유 마지막 날은 상을 주셨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어머니상... 
 
상을 받으면서 1년 동안 모유수유 했던 기억이 스쳐 지나가는데
뭔가 뭉클하고 너무너무 뿌듯했다.
내 인생에 있어 소중한 일 년이 아닐까 싶다. 
 
 
둘째도 출산하게 된다면, 산전 마사지, 단유 마사지를 받을 것 같다. 
 
깔깔(카카오스토리)님의 부산기장정관점 후기입니다.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단유관리를 받으시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어머니상’을 수상하신 산모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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