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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마사지는 꼭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모유사랑 해운대점 단유후기

  • 모유사랑
  • 2018-06-07 11:36:00

해운대점단유후기.jpg

2개월동안 모유수유후에 단유를 하게되었는데 단유마사지를 받고 너무 좋아서 추천합니다.

모유사랑을 처음으로 알게된건 아기가 10개월쯤 되었을 때 유구염이 와서 마사지를 받으면서 알게되었어요.
유구염이 왔을 때 유방외과에 가서 주사기로 고여있는 모유를 빼서 괜찮아졌나했는데 저녁이 되니 또다시 아파와서,
다음날 아는언니에게 모유사랑을 추천받고 급하게 마사지를 예약하고 받게되었는데 금새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유방마사지의 위대함을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단유를 할 때가 오면 꼭 단유마사지를 받아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돌이 지나고 단유를 계획하면서 해운대 모유사랑
단유마사지를 다시 찾았습니다.
막상 단유를 하게 되니 비용이 조금 부담이 되어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알려준대로 처음부터 가지 말고 중간에
한번, 끝날 때 한번 가야지 하고 나름 혼자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렇지만 하루를 참고 이틀째 되는날 가슴이 돌덩이처럼 딱딱해져서 너무 아파서 일단 상담부터 해봐야겠다 싶어서
연락드렸는데, 단유마사지는 단유시작 하루 채우고 그 다음날이 제일 모유찌꺼기가 많아서 24시간 후에 받는게
제일 좋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하루가 지나고 오늘은 예약자리가 도저히 안되서 급하게 내일 약속을 잡고 셋째날 아침 단유마사지를 받으러갔습니다.
이틀밤동안 가슴이 너무 딱딱해서 옆으로 돌아눕지도 못해 잠도 제대로 못자고 너무 힘들었어요.
모유사랑에 방문하니 유구염으로 왔던 적이 있던 저를 기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슴이 돌덩이가 되니 온몸이 쑤시고 아팠는데, 첫날 한시간동안 마사지를 받고나니 뭉쳐있던 가슴이 풀리고 전신마사지
받은 것 처럼 너무 개운하고 시원해지고 기분까지 좋아졌습니다. 모유량이 많아 5회 받았는데, 받을 때 마다 너무 좋아서
주변에 추천할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무한신뢰하게되는 원장님.^^ 
여기저기서 추천해준 해운대모유사랑. 저도 여기저기에 추천하고 있어요.^^

그리고 인터넷에 잘못된 정보가 많이 있어서 충격이였습니다. 그래서 모유사랑에서 들은 정확한 단유에 대한 정보를 적어봤어요.
 
1. 단유마사지는 24시간 지나고 받을 때 모유찌꺼기가 가장 잘 나온다는데, 검색을 하다보니 마지막에 한 두번 받으면 된다
 글들이 많았어요. 나중에 가면 수분이 말라서 찌꺼기가 나올 수 없으니 초반에 마사지를 받아야합니다.
 
2. 식혜 엿기름은 젖 말릴 때 당연히 먹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옛날부터 먹어왔던 음식인데 잘못된
정보일까요? 젖을 말리는건 맞지만, 수분을 말려서 마사지를 받을 때는 안좋다고 합니다.
단유마사지는 수분이 있어야 찌꺼기가 같이 섞여 나올 수 있어서 찌꺼기를 빼줄 수 있는건데 식혜, 엿기름은
수분을 말려버려서 오히려 마사지 받을 때에는 안좋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는 정확한 정보가 많이 없고
저도 새롭게 알게된 것이여서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봤어요.^^

정말 단유마사지는 안받은 사람은 있어도 한번 받은 사람은 없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
제가 극찬을 해서 조리원동기도 단유할 때 단유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만족했어요.
정말 돈 아깝지 않은, 그리고 모유수유하느라 고생한 엄마의 건강한 가슴을 위해 비용은 좀 들더라도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단유마사지는 꼭 받기를 추천합니다.

해운대 모유사랑 덕분에 아프지않고 정말 쉽게 단유에 성공했어요. 

 

안녕님의 해운대점 후기입니다.
*본 후기는 모유사랑에서 단유관리를 받으시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어머니상’을 수상하신 산모님이 직접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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