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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본점 윤명희 쌤 감사합니다.

  • 서연훈
  • 2017-06-26 15:24:00

첫째아이의 모유수유 18개월 급작스럽게 걸린 유선염으로 인해 몸도 몸이지만 갑작스레  수유를 중단해야하고 아픈가슴을 어떻게해야하나 힘이 들었을때 우연히 찾게된 모유사랑과 윤명희 원장쌤과의 만남으로 둘째아이 24개월 모유수유까지의 대장정을 잘 마칠 수 있어  넘 감사했습니다 
둘째 젖양이 너무 많아 아가가 토를 반복해서 그만두려 했을때도 적절한 젖양줄이기와 아이에게 맞는 자세로 수유를 도와주셔서 고비 한번 넘기고 그 외에도 육아에 필요한 말씀도 들을수 있어 또 한번의 감사입니다 오늘 받은 모유수유 상은 평생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잊지못할 순간들을  기억할수 있게 해줄거 같네요 매번 친절하게  맞아주어 몸과맘에 위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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