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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단유이벤트 당첨자 후기 9 (금정점)- 힘들게 가졌던 아기..

  • 모유사랑
  • 2017-06-24 15:44:00
본 내용은 모유사랑 동래점에서 
세상에서 가장훌륭한 어머니 상을 받으시고
이벤트에 참가하신 분의 후기입니다.

                                        내용은 개인 블로그 포스팅임을 참고해 주세요~^^


난 아기를 힘들게 가졌기에 아기수유는 꼭 끝까지 하고팠다..

물론 수유로 힘들 땐 빨리 단유를 외쳤지만.

작년 여름 수지가 입원했을 땐..내 젖을 먹으며 안정을 취하는 수지를 보며 수유가 얼마나 좋은건지

절실히 깨닫고는 수유하는 시간을 내가 더 좋아했다


가을엔..일을 마치고 돌아와 내 옷을 뒤지는 수지에게 수유하는 그 시간은 나 역시 힐링..ㅎㅎ


겨울에...수지이마에 화상입히고^^;;;설사까지 와서는...내가 스트레스받아서였었는지..

모유를 먹으면 더 설사가 심해져서^^;; 수유를 쉬기로 했다!!


아~ 문제는 수지가 아니고 나였다..불어나는 가슴 ㅋㅋㅋ


지인에게 바로 연락하고 모유사랑 소개를 받았고..15개월된 수지 이젠..단유의 때가 왔다 싶어

단유를 결심하고 마사지를 받았다..아니 지금도 받고있다..ㅎㅎ


친정엄마가 세상 참 좋아졌다고..ㅋㅋ 예전엔 약먹고 질검인가? 먹고 젖꽂지에 약바르고 난리를 치며

단유하는데 요샌 아무것도 안먹고 이렇게 마사지로 단유하냐고 ㅎㅎ 그렇다 세상은 좋아졌다

 

 원장님의 손길에서 가글가글 잠도 오고 ㅎㅎ 가슴이 시~~원해지니 살것같다 ㅋㅋ

무엇보다 풀로 받는 1시간동안 이런 저런 공부를 많이 한다..이 공부를 기초삼아 둘째도 가져야는데 ㅋ

여기는 거실이 넓~어서 수지랑 같이 온 날은 거실서 수지가 원장님 명함과 책들을 뒤지며 편하게 쉴수도 있었다.. 이만큼 넓은 곳은 부산에서 유일이라고 ㅎㅎ 소품하나하나 원장님의 정성이 뚝뚝~ㅎㅎ
단유는 하지만 수지야~ 엄마가 더 사랑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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