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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개인 블로그 포스팅임을 참고해 주세요~^^
난 아기를 힘들게 가졌기에 아기수유는 꼭 끝까지 하고팠다..
물론 수유로 힘들 땐 빨리 단유를 외쳤지만.
작년 여름 수지가 입원했을 땐..내 젖을 먹으며 안정을 취하는 수지를 보며 수유가 얼마나 좋은건지
절실히 깨닫고는 수유하는 시간을 내가 더 좋아했다
가을엔..일을 마치고 돌아와 내 옷을 뒤지는 수지에게 수유하는 그 시간은 나 역시 힐링..ㅎㅎ
겨울에...수지이마에 화상입히고^^;;;설사까지 와서는...내가 스트레스받아서였었는지..
모유를 먹으면 더 설사가 심해져서^^;; 수유를 쉬기로 했다!!
아~ 문제는 수지가 아니고 나였다..불어나는 가슴 ㅋㅋㅋ
지인에게 바로 연락하고 모유사랑 소개를 받았고..15개월된 수지 이젠..단유의 때가 왔다 싶어
단유를 결심하고 마사지를 받았다..아니 지금도 받고있다..ㅎㅎ
친정엄마가 세상 참 좋아졌다고..ㅋㅋ 예전엔 약먹고 질검인가? 먹고 젖꽂지에 약바르고 난리를 치며
단유하는데 요샌 아무것도 안먹고 이렇게 마사지로 단유하냐고 ㅎㅎ 그렇다 세상은 좋아졌다
원장님의 손길에서 가글가글 잠도 오고 ㅎㅎ 가슴이 시~~원해지니 살것같다 ㅋㅋ
무엇보다 풀로 받는 1시간동안 이런 저런 공부를 많이 한다..이 공부를 기초삼아 둘째도 가져야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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