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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명순 원장님 감사드려요 ㅎ

  • 하서영
  • 2016-06-08 20:50:00

백일다가오면서 여유가생겨 ,  너무감사드려 이렇게 적어요~^^

제가 젖몸살로 첫째때갔었던 부산까지 엄두가안나 폭풍검색에 양산에 모유사랑이란곳도 통곡마사지같은곳이있다는라는걸알고나서 바로연락드리니 당장가능하고 기다리신다고하셔서한시름 놓고 큰돌덩어리를안고 원장님께 마사지를받으면서 처음받았던곳이랑 틀리게  살랑살랑 부드러운 터치로 막 풀리는게아니겠어요 ㅜㅜ 딱딱한 돌더어리같은거를어떻게든 빼주시겠다고 .말씀도 꼭친정엄마같아서 얘기하다가 우울해져 우니 닦아주시면서 그래도 모유늘이렇게먹일시려는거대단하다고~잘하실꺼라고 , 돌덩어리가 첫째때 단유마사지로다풀어주지못하고 자연적으로말려서 딱딱하이 뭉친거라고 몇번받아야된다 하셔서 그런갑다.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돌아왔어요 그런데한달뒤에 다른부위에 정말딱딱한돌덩어리가생기면서 몸살끼도오고 약 먹어도 유축을 손목상할정도로해도안되고 남편손마사지로도안되고 가슴은 불덩어리같고 아예손도못댈정도로 너무아프고 몸은지치고. 결국원장님께마사지예약하고바로가서 마사지로 최대한풀어주시면서 유선염얘기로 산부인과에가서 꼭 처방약 드셔야된다고 며칠있다가주말에가면안되냐니 안된다고 바로가야된다그려서 부랴부랴가서 담당의사가 정말유선염이고  바로안오고며칠있다왔음 고름 찰수도있어서 잘왔다고 처방약먹고 이틀만에나았어요~그때생각하면 제왕수술+회복까지고통 쯤은 생각도안날정도였어요ㅜㅜ 원장님아니었음 유선염인지도모르다가 너무아파단유했을 꺼예요
원장님 . . 정말감사드리고 원장님 덕분에 진짜 우리둘째도 완모하고있어요~넘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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