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체험후기

천안 쌍용점 명기현원장님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 은미
  • 2016-04-21 20:52:00

저는 2015년 11월 출산한 아기 엄마에요.

처음에 젖이 안나오는줄 알고 , 부모님들이 젖은 물려야 한다고 해서 혼합으로 먹이다가,

 혼합하니 결국은 아기가 한가지는 안물게 되더라구요. 그게 젖을 안물게 되었어요.

40일 정도 되었을 때 아기가 젖거부를 하고 , 저희는 심각했습니다. ㅜㅜ

분유는 먹을때마다 토하고, 변도 이상하고 ㅜㅜ

포기하면 되지만, 아이를 엄마를 위해서 젖을 먹이고 싶어서 , 찾고 찾아 전주에 오케타니에 방문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별로였어요. 돈만 비싸고, 너무 성의없고, 여튼 마음에 너무 안들었어요.

찾고 찾는데 모유사랑을 알게 되었어요.

전주인데 그때 전주에는 모유사랑이 없었고,가까운지점에도 사정이 안되어 받을수 없다고 하고

본점에 남자 선생님께서 상담을 해주셨는데 너무 희망적이게 말씀해주시고 친절해서 감사했습니다.!

어쨌든,

할수없이 수소문하여 전주에서 천안까지 신생아를 데리고 같이 가게되었어요. 부모님들과 함께요.

유선염도 있고. 유구염도 있고, 너무 아파서 포기하고 싶었던 시기였는데

명기현 원장님 도움으로 젖양도 충분히 많고 , 친절히 상담도, 마사지도 해주셔서 두달정도 고생은 했지만, 모유수유 직수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6개월이구요. 모유 직수 안했으면 어쩔뻔 했을까 해요. 감사인사 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여유도 생기고

이젠 이유식도 할 시기이고, 모유 수유는 1년은 할 계획이에요 ^^

처음에 너무 힘들고 아프고 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요 ^^

명기현 원장님 기억하실진 모르겠어요. 늦게나마 인사드려요 .! 너무 감사해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1]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