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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구혜숙원장님 감사합니다 ^^

  • 허보금
  • 2015-08-09 00:05:00
저는 아기가 9개월 다되어가고 완모중인맘 입니다. 출산하고 모유수유 1년을 목표로정하고 지금까지 이어오고있는데 모유수유 정말 힘들더라구요ᆢ 처음엔 젖량은 너무 많은데 아기는 조금밖에 먹지않아서 두시간마다 유축하고 아기 젖물리는데도 가슴이 뭉치면서 울혈과 유구염이 자주오더라구요ᆢ그때마다 정말 힘들고 모유수유 포기하고 싶을때도 많았는데 아기생각하면서 버텼어요ᆢ주위에서도 다들 단유하고 분유먹이라고 그랬었구요ᆢ 특히 전 친정은 김해지만 결혼과 동시에 서울로가서 살게되어 서울에서 출산하고 조리원가고 혼자 너무힘들어서 산후 도우미 이모님 도움도 받아봤는데요 결국은 힘들어서 친정에 몇달간 있게되었는데 그때도 가슴이 돌처럼 단단해지면서 너무 아파서 산부인과도 가보고 약도 먹어봤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더라구요ᆢ 그냥 아기에게 열심히 젖물리고 자주 유축하라고만 하더라구요ᆢ그렇게 하고있었는데도 가슴은 돌덩이가 되었는데 말이죠ᆢ그러다가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고 모유사랑 통곡마사지를 알게되었구요. 처음에 2월달에 구혜숙원장님께 두번 관리받고 지금까지 한번도 울혈이나 유구염없이 모유수유를 했었어요. 2월에 처음 받았을때 유구염이라고 알려주시면서 빨리 나을수있도록 연고바르는것부터 모유양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시면서 모유양 조절하는법과 피해야할 음식 그리고 아기에게 젖물리는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전에 서울에 있을때도 관리를 받아봤지만 그땐 울혈을 풀어주는게 다였었거든요ᆢ처음 관리받고 너무 감사하고 모유수유하는데 도움이 많이되어서 둘째를 가진다면 이번엔 친정에서 출산과 조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질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남편이 출장을가게되어 다시 친정에 오게되었는데 이틀전부터 항상 아프던 왼쪽가슴이 단단해지면서 아파서 다음날 원장님께 전화드리고 금욜은 안계셔서 부산에서 오시는 원장님께 관리받고 오늘은 구혜숙 원장님께 받았는데 역시 신의손이더군요ㅎㅎ 아프던 가슴이 풀어지면서 뚫리는 느낌이였어요 혹시나 염증이있을까봐 유방초음파도 바로 볼수있게 알아봐주시고 소염효과도 좋으면서 모유수유에 지장없는 약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쌀알레르기가 있다고하니 극복하는 방법과 아기가 이유식을 잘먹을수있도록 조언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도 느꼈지만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엄마들에게 용기를 주고 사랑을 주시는 따뜻한 분이세요. 이유식도 모유수유도 열심히 해볼께요~~신의손을가진 구혜숙 원장님 감사합니다. 단유할때도 친정에 있게되면 꼭 다시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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