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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점 강명순 원장님 덕분에 완모를 생각해 봅니다^^

  • 이소지
  • 2015-04-10 11:02:00

30대 중반의 늦은 나이에 첫아이를 낳은 산모입니다.

병원에서 제왕절개 후,, 통증이 사라지 않은 상태로 강명순원장님께 통곡마사지를 받으러 갔더랬죠~

수술을 해서 몸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힘든 산모의 몸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부분에 감동받았구요~

수술후 회복기간이 길다보니 모유가 거의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원장님을 뵙고,,

첫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를 받은 그날 유선이 조금 트였는지,,

받기 전보다 모유가 더 잘 나오고,, 가슴도 부드러워져서,,,

신랑에게 얘기했더니,, 오히려 신랑이 더 적극적으로 통곡마사지를 받으라고 하더군요ㅋ

신랑이 남자이긴 하지만,,주변에 아기낳은 분들의 얘기를 많이 들어봤는지,,

주변 지인들도 유선을 뚫어주는 마사지는 꼭 받는게 좋다고 했다고,,

그래야 산모도 덜 힘들다고,,(젖몸살이 심해지면 애낳는거보다 더 아프다는 걸 알더라구요ㅋ)

원장님께서 저의 가슴상태를 확인해보시고,,

처음부터 몇 번 받으면 좋다고 하셔서~

신랑의 적극적인 권유과 약간의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3회 연속 받았는데,,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지금 현재 조리원에 있으면서 모유수유실에서 산모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거의 대부분이 아기에게 직수를 한 후에 유축기로 유축을 하더라도,,

젖이 땡땡하게 뭉쳐서 아프다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인데,,

저는 처음부터 원장님께서 유선을 잘 뚫어 주셔서인지 모유수유 후에는 가슴이 부드러지고,,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어서,,미리 너무 잘 받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원장님께서 마사지 해주실때도,,

마사지 시간이 1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1시간 3~40분 정도 길게 해주신 적도 있구요~

(이 부분에서 감동 많이 받았어요~ 원장님 일정도 바쁘신걸로 알고있는데,,일이라는 것자체가 상업적일 수 밖에 없는데도 산모의 상태에 따라서 정해진 시간에 딱 맞춰서 끝내시는게 아니라,, 산모를 진심으로 생각하시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마사지를 하시면서 모유수유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도 친절히 잘 설명해주시고~

친정엄마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아직 아기가 없는 주변 지인들한테도 벌써부터 추천하고 있어요ㅋㅋ

강명순 원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단유마사지때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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