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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부산 대연점 체험후기

  • 성재임
  • 2015-03-31 23:26:00

모유유 1년가까이 하다보니 족발에 곱창에 튀긴 닭에 마구마구 먹어댔죠   이상이 없길래 막 먹어대다 

한계가왔는지 어느날 갑자기 한쪽 가슴이 돌이 되어있었습니다.ㅜ  

아기는 젖을 거부하고 완전 황당하고 걱정되고 이리저리 수소문하다가 친구가 잘한다고 모유사랑 대연점을 추천했음에도 

걍 병원을 갔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 진통제던가? 여튼 주사맞고 집에가서 짜내세요 끝이더군요. 

친구에 추천에도 불구하고 또 예전 조리원에서 마사지 받았던 곳에 연락을 하니 시간이 잘 안맞더군요 

결국 모유사랑 대연점에 방문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괜한 걱정에 시간낭비였습니다. 진작올껄...ㅋ

 너무 편안하게 이런저런 정보도 주시면서 하~~나도 안아프고 부드럽게 마사지해주시고 바늘로 콕 찌꺼기도 제거해주시면서마사지를 받고 완벽하게 예전의 유방으로 돌아왔고 아기는 너무 잘먹어 줬습니다.

 그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게 막막하고 정신없는 하루였는데 마사지받고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감사드려요 그 이후에 가슴괜찮으시냐고 문자도 보내주시고 주말에 전화드려도 친절히 상담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  곧 단유할 때 다시 찾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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