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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팔달점 김지현원장님 짱좋아요.

  • 정인숙
  • 2014-06-11 01:06:00
울아들이 세상에 나온지 78일. 
첫아기라 모르는것 투성이였는데 지금은 점점 좋아지는거 같아요. 처음 수유 그냥 아기가 잘먹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가슴에 통증도오고 몸살도오고 이래저래 알아보던중 알게된 모유사랑...수원에 두곳이 있었지만 다른분이 팔달점 추천으로 전화를 하게 되었다. 
처음앤 유두땜에 전화를 드렸는데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방문하지 않아도 됐었는데 이주후 한쪽 가슴에 유선염이 찾아와 밤새 몸살감기처럼 고열과 한기로 고생하다가 아침에 전화드려 출장맛사지 부탁드렸더니 약속한시간에 오셨다
맛사지하면 무지 아플줄알았는데 이게 왠걸 아프지 않고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해주시고 맛사지 끝나고 유선염있는부위는 아주 빨갛고 아직 아파서 괜찮을까 의심스러웠지만 담날부터 좋아지기 시작햤다.  
아기젖물리는걸 다시 부탁드리러 지점 잠깐 들렀더니 친절히 다시 설명해주시고 수유쿠션이 필요하다했더니 빌려주셨다.  
그 뒤로 아프지 않고 수유하게되서 지금은 너무 좋아요. 
다시한번 김지현 원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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