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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모유수유!! 구혜숙원장님♡ 을 만나면 가능합니다^^

  • ♡유찬맘♡
  • 2014-05-31 05:20:00



 저는 출산을 하면 저절로 모유가 잘 나와서 아기를 배불리 먹일 수 있다고 생각한 무지했던 엄마였어요. 그렇게 무지몽매했던 엄마였기에, 첫 아이라 모유를 먹일 거라는 의지는 있었으나 정작 임신 기간 중에 모유수유에 관한 교육을 따로 받은 적이 없던 거죠. 그러다 제왕절개 수술로 출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해서 출산3일째되던날 처음으로 아기에게 젖을 물리러 신생아실로 향했습니다. 태어나서 가장 아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훗배앓이로 인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태어나자마자 젖을 물리지 못했던 못난 엄마라는 생각에 아기에게 초유를 단 한 방울이라도 더 먹이겠다는 의지로 극심한 통증이 있는 배를 부여잡고 신생아실과 병실을 왕복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흐르고 산후조리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수유콜을 받고 아기에게 젖을 물리러 갈 때마다 저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유인 즉 다른 산모들과 젖양이 비교가 많이 되어서 매우 속상하더군요. 산후조리원에서 산모들은 시간 맞춰서 빈 젖병에 유축을 해서 수유실 냉장고에 넣어두는데 수유하면서 그 광경을 지켜보면 젖병에 모유를 가득 채워서 냉장고에 넣는 산모들이 거의 대부분이더군요. 수유실에서 수유를 하면서도 시선은 늘 다른 산모들이 유축해온 젖병을 쫒았습니다. 젖병에 모유가 가득 차있는걸 보며 부러워도 하고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한 시간 동안 쥐어짜서 10ml나오더군요.ㅠㅠ 그때부터 저는 마음이 무척이나 무겁고 조바심이 나고 무엇보다 아기에게 너무나도 미안했습니다. 수술을 해서 낳았기에 낳자마자 젖도 물리지 못하고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음식을 섭취하게 된 게 엄마의 부드러운 유두가 아닌 딱딱한 젖병의 젖꼭지였고, 따뜻한 엄마의 품이 아닌 낯선 사람의 품에서 분유를 먹었을 우리 아기를 생각하니 눈물만 흘렀습니다. 그러다가 친정에 와서 2주 동안 몸조리를 하고 저희 집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저의 젖양은 거의 늘지 낳아 아기는 하루에 8번 수유시 거의 8번을 다 분유를 먹였습니다. 모유는 수유 전에 잠시 물렸을 뿐 단 한 번도 아기의 배를 든든히 채워주지 못했던 거죠. 많이 속상했고 힘들어했던 찰나 신랑이 그런 저를 위해서 모유사랑 구혜숙원장님을 만나게 해주었습니다. 제게는 마지막 모유수유의 절호의 기회였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였던거죠. 한편으로는 단 한 번도 나의 모유로 아기의 배를 채워주지 못할 거라면 이번 한번만 더 노력해보고 분유수유를 해서 아기의 배가 든든하게라도 해서 키워야겠다고 결심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원장님을 처음 뵈었을 당시에도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제 스스로 제 유방이 작다 생각했고 그래서 젖양이 적다고 매우 위축된 상태였기 때문에 신랑의 권유로 속는 셈치고 딱 한번만 더 해보겠다! 그런 마음이였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의 손길에 닿을 때마다 막혀있던 저의 유선들이 뚫리기 시작했고 제 모유가 분수처럼 위로 솟기도 하더군요. 어찌나 눈물이 날 만큼 기쁘던지. 그렇게 총3번의 원장님의 마사지를 받고 지금은 8번수유중 7번 제 모유로 아기의 배가 든든하게 먹입니다.^^ 신랑도 저도 요즘 정말 행복하고 아기도 분유를 먹었을 때보다 2배는 더 많이 웃고 잘 노는 것 같아서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며 하루하루 행복한 육아를 하고 있네요. 저처럼 젖양이 너무 적어서 힘들어하는 산모님들! 구혜숙 원장님의 손길로 성공의 고지가 눈앞에 있는 한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혼자서 힘들어하시지 말고 꼭꼭 원장님께 상담하시고 마사지를 받아보세요.^^ 맨 처음에 한 시간 동안 유축해서 10ml나왔던 제가 지금은 2시간마다 80ml씩 나와서 우리아기를 배불리 먹이고 있어요. 다들 힘내시고 행복한 완모를 위해서 우리 모두 힘내요^^ 그리고 이러한 행복을 느끼게 해주신 구혜숙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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