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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원장님 감사합니다. ^^*

  • 이혜영
  • 2014-01-04 01:01:00

원장님 안녕하세요?

단유도 건강하게 잘 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하지만

제 힘든 마음이 큰 위로를 받고 여러가지로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둘째 15개월 쯤 단유를 결심하고 유축기로 단유를 할까 하다가 그래도 마지막 단유를 더 건강하게 해야 이후에 유방에 질환이 잘 오지 않는다는 주위 분들의 얘기도 있고 해서 모유사랑에서 단유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마사지를 받기에 비용도 시간도 조금 부담이 되었지만 엄마가 건강해야 내 소중한 아이들도 잘 키울 수 있다는 생각에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유난히 밥도 잘 안먹고 젖을 많이 먹던 아가 덕분에(?) 젖량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마사지 많이 받아도 효과가 별로 없으면 어쩌나... 오히려 젖량이 느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첫번쨰 마사지를 받고 젖량이 많이 줄면서,

3일후 두번쨰 마사지를 받는데 젖이 도는 느낌이 거의 없고

총 네번의 마사지로 완전한 단유를 했습니다.

단유마사지 효과가  생각보다 훨씬 커서 정말 이정도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첫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둘쨰 임신과 동시에 단유를 해야해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기통ㅁ이라는 곳에서 패취를 사다가 했습니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젖량이 많이 줄었던 것인데 전 맹신하듯 그 패취를 신뢰했었습니다.

근데 둘쨰 출산과 함꼐 첫째때는 없던 젖몸살이 두번이나 심하게 와서 고생을 하고  조리원에서 젖몸살이 와서 고생하면서 첫째 단유를 잘못해서 유선이 막힌거라는 얘기를 해 주셨을때 아차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ㅜㅜ지금 돌이켜 보면 단유는 현명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몸은 정말 정직한 거 같습니다.

저처럼 시행착오를 겪지 마시라고 자세히 적어 봅니다..

이제 주위에서 단유를 한다고 하면 마사지를 권하게 됩니다.

내 소중한 몸을 잘 관리하는 것이 엄마로서 첫번쨰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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