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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아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

  • 송현정
  • 2013-05-26 15:05:00

지금 우리 아가 41일 되었고 최순아 원장님 덕에 3일째 모유만 먹이고 있습니다.

제왕절개로 울 아가를 낳아서 바로 젖을 물리지 못하고 악을 쓰며 우는 아이 맘독하게 먹고 젖을 물리기 시작했어요. 주위 사람들이 무조건 물려라 그럼 젖량늘고 아픈것도 없을꺼다 라고 하여 혼자서 참아가며 무식하게 물렸었어요.

모유가 적은듯하여 분유와 혼합했었는데.. 유두가 매번 쓰라리고 염증이 생겨 산부인과에서 항생제와 비판텐 연고를 처방받아 3일치씩 3번이나 먹으면서 참아가며 모유를 먹였어요.

유륜까지 깊숙히 물려도 젖꼭지는 매번 아프구... 뭐가 문제인지 제데로 모유를 먹고는 있는건지 매일매일을 울면서 보냈던것같아요..

그러다 혼자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인터넷을 통해 모유사랑을 알게되어 광명 소하동에 최순아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오셔서 제 가슴을 봐주시고 맛사지로 안에 고여있던 차가운 모유를 다 빼주시고

궁금한사항들 있을때마다 전화 드리는데 매번 친절하고 차분하게 설명해주시구.. 불안한 저를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

원장님 덕에 왜 젖꼭지가 쓸린지 원인도 찾을수 있었구요..

유두혼동 이였습니당. 제 젖을 젖병빨듯 계속 빨아서 꼭지가 계속 쓸렸던 거였어요.

원장님이 알려주신 수유자세덕에 지금은 젖빨때 아프다는 느낌은 거의 없어진듯 하구요.. 원장님이 해주신 맛사지덕에 아기가 모유도 잘 먹고 있는것같아요.

항상 웃는 얼굴이신 최순아 원장님 이쁘시구 맘도 고우시고 진짜 감사드립니다.

3개월 6개월때도 갈꺼구요~ 아이 모유 끊을때두 찾아가려구용~  

조만간 선물들고 놀러갈께용~ ^^   원장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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