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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정희 원장님 고맙습니다.

  • 황경애
  • 2012-12-12 15:01:00

모유수유 말로만 들었을때는 그런가보다 했는데

막상 아이를 낳고 시작을 하니 정말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젖 몸살! 말로만 들었지 막상 겪어 보니 정말 힘들 더라구요

그냥 한두번 앓고 나면 괜찮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반복적으로 뭉치고, 열나고 ,아프고, 약을 먹어도 아프지만 않을 뿐 계속 뭉쳐있고... 

맛사지를 받으면 좋아진다는 친구의 조언으로

익산 지역 모유관련 맛사지 하는 곳을 찾던중 인터넷을 통해 모유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익산점은 없더라구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군산점이 있기에 전화해 보니 익산도 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한 다음날 아침 방문해 주셨어요.

뭉쳐 있던 찌꺼기도 나오고, 신기하게 차가운 젖도 나오더군요

받기전에는 많이 아프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아픈것 보다는 정말 시원하다고 해야 할까

모유 수유 시작한 이후로 이렇게 시원하고 부드럽고 편안해진 느낌 처음 입니다.

맛사지 하며 모유 수유 하는 방법, 뭉쳤을때 관리하는 방법, 모유 수유중 음식 먹는것등

이것저것 원장님께서 자상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유하면서 궁금하거나 힘든것 있으면 언제든 전화 해서 물어 보라고 해주셨어요.

이제 익산에도 모유 사랑이 있으니 모유 끈을때 그리고 둘째 때도 다시 받으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진작에 익산에 모유 사랑이 있는걸 알았더라면  출산 직후에 받았을텐데 ....

그동안(100일)  젖몸살로 고생한 생각 하면 정말 무서워요.

군산 익산점 이정희 원장님께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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