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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원장님...너무나 감사드려요~~~^^

  • 박여원
  • 2011-09-14 10:39:00

안녕하세요...

이미숙 원장님 아니셨으면... 아마 모유수유를 중도에 포기했을꺼에요..

제가 가슴이 좀 있어서... 완모를 할 수 있겠꺼니..자만 했다가.

아이를 낳고 보니~~그런것만은 아니더라구요..

아....가슴만 컷지...기능저하....ㅠ.ㅠ

그래서 혼합을 시작 하다~도저히 안되서..인터넷을 뒤졌지요..

그래서 경우 모유사랑을 알게 되었고.

이미숙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정확한 수유자세를 배우게 되었고...

나즈막하고 따뜻한 목소리로..하나하나 궁굼한 점들에 대해 답변해주시고...

제가 기억력 저하로 인해... 기억 못한다 말씀 드렸더니..하나하나 적어주시고.

처음 받고 난후...완모를 첫달 했답니다....^^

 

두번째 받을러 갔을때는 집안일로 상당한 스트레스 때문인지..모유양이 상당히 줄더라구요..

그리고 받으러 가는날 신랑하고...심히 다퉈...넘 속상한 맘으로 찾아 뵈었었지요..

아이 낳고 난후라 그런지..어찌나 서럽던지 원장님께 하소연 하게 되었구..

펑펑 울었지요..아이 부끄~~얘기도 너무 잘 들어 주시고..달래도 주시고~~^^

관리 받고서 또 완모 했지요~~^^

 

세번째에는 음~~~~젖양이 많지 않아..한달에 한번은 받을 수 밖에 없었어요..

이때는 직장가기전 한번더 관리를 받으면서...

유축관련해서~~이것 저것 상담도 받고...했답니다.

지금은...완모는 못하고 있어요..양이 많이 적어져서요.^^

그래도 원장님께서...안하는 것보단...조금이라도 먹이는것이 좋다고 격려해주시고 힘내라 하셔서.

하루..400~600 겨우 먹이고 있지만..그래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전 원장님께 관리 받고서..

제동생도 원장님께 꼭 받으라 하려구요~~^^

완모의 꿈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혼합이라도 하는게 어딘가 싶어서..원장님 말씀대로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원장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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