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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원장님 감사~ 민소 잘 크고 있어요.. 또 다시 도움받네요..

  • 빈향애
  • 2009-04-23 15:39:00
안녕하세요.. 윤명희 원장님.. 젖길이 막혀서 마사지 받으러 갔던 민소 엄마예요.. ㅋㅋ.. 아이 태어나고서 3개월 쯤에 젖이 사출이 심하고 아이가 젖을 너무 자주 찾아서.. 잠 자기도 힘들었다던 그 엄마 ㅋㅋ.. 민소 맘 입니다.. 하하.. 보건소에서 원장님 강의 듣고서 완모를 꼬옥 성공하리라 의심치 않으며, 지금까지 완모를 향해서 달려가는 중이랍니다. 아이가 태어나고서 얼마나 힘들었던지.. 산후조리 해야 하는데 아이는 빽빽 거리면서 하루종일 젖을 달고 살라고 했잖아요.. ^^ 그래서 참다참다.. 3개월쯤에 찾아갔었어요.. 원장님의 명쾌한 설명 듣고서 그 대로 따라했더니.. 어느새 아이가 적응을 해가더군요.. 보건소에서 강의를 듣고 원장님을 알게 된 것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어디가서 물어봤겠어요.. 어른들은 옛날분들이라 모르고 또 유방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도 없고 정말 아이 키우면서 이렇게 힘든 일이구나 라고 느끼던 찰나.. 이렇게 원장님을 만나서 무사히 모유수유를 정진하고 있답니다. 아이가 이유식 시작하고 확실히 젖 찾는 횟수가 줄면서 저에게도 기적이 찾아오더군요. 하하 그렇지만 이번에 친정집에서 있다가 분가하면서 남편이랑 합치고, 한달도 안 되어서 어찌.. 젖길이 막혀서 젖이 빵빵해지고 아프던지.. 8개월 되고서 또 원장님을 찾을지 어떻게 알았겠어요.. 원장님 만나서 젖 길 열어주고.. 세상에나 젖이 막힌 원인이 식생활과 스트레스에 있다니.. 저 또 한번 놀랐습니다.. 역시나 모유는 엄마의 식생활이 크게 작용하는구나 하고 새삼 다시 느끼면서.. 원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아프지 않은 유방 마사지 저 감동받았어요.. 엄마들 육아스트레스에 정말 힘들잖아요 이럴때 한 따뜻한 손길과 엄마의 가슴을 확 풀어주는 명쾌한 답.. 얼마나 제게 큰 힘이 되던지요..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동받고서 다시 완모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젖 끉을 때까지는 마음을 놓을 수 없겠지요? 그래도 원장님과 함께 완모 질주를 하고 있으니 걱정이 없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드려요.. 정말 교육 받길 잘했다는 생각하면서.. 여러 맘들 에게도 추천합니다.. 한번 교육 들어보세요.. 정말 시간이 아깝지 않을 거란 말씀 드리고 싶군요.. 원장님 아이 잘 키울께요.. 그리고 언제든지 상담 해도 되죠? ㅋㅋ 날씨가 좋아요.. 항상 완모를 위해서 도와주시는 원장님.. 다음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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