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 체험후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저 안나엄마예요*^^*

  • 강진희
  • 2009-01-02 17:47:00
안녕하세요 원장님.  저 홍제동에서 2007년 초에 열심히 다니던 안나엄마예요. 라벨뽀즈 조리원에 있었는데.. 안나는 이른둥이로 아주 조그마해서 제 유두가 넘 커서 빨기도 힘들어했던 그 모녀랍니다.  기억하시기 힘드실꺼예요 벌써 시간 많이 흘러서...^^  여하튼,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때 허리 많이 아프셔서 힘들어하셨던거 기억나는데.. 건강 많이 좋아지셨기를 바랍니다. 저 출산후 8개월에 복직해서 저녁에만 퇴근 후 안나가 젖찾아서 주구 ... 그렇게저렇게 지금은 24개월이 다 되었답니다.  그런데 아직도.. 퇴근후, 자기전, 휴일에는 심심풀이 땅콩으로 젖을 빱니다.  다들 아직도 뭐가 나오기는 하냐 하는데... 양은 적지만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단유마사지를 받고싶은데요.. 단유하고서도 안나가 계속 빨면 소용이 없게 되는건가요? 어찌해야될까요.  원장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나엄마, 강진희드림.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3]

열기 닫기